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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과 최고령 급제자.
김재봉(金在琫): 철종(哲宗) 12년(1861) 신유(辛酉) 정시(庭試) 문과(文科) 병과(丙科) 4위
박화규(朴和圭): 고종(高宗) 25년(1888) 무자(戊子) 기로응제시(耆老應製試) 문과(文科) 3위
김재봉, 박화규 두 분은 90세에 급제함으로써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15,151명 중에서 최고령 합격의 기록을 남겼습니다.
김재봉(金在琫)은 철종(哲宗) 12년(1861) 신유(辛酉) 식년시(式年試) 생원(生員) 3등(三等) 29위로 사마시에서도 90세의 합격 기록을 남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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